이제 세끼만 먹으면
집으로 갑니다
감시당하는 느낌의
이집은 두번 다시 오고. 싶지
않으니
이제. 더 더내 건강 잘 지켜야겠습니다
그동안
정말 무서웠습니디
내가 무너지는건 한 순간이었습니다
갖혀 사는 시간은 5개월째
밥 못먹어서 퇴원 하지만
집에가서 꼼지락 거리며 잘 살아 가
보려고 집에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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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마리안나(광주) 작성시간 25.07.28 가시연님!
오늘 집으로 입성하심 축하축하합니다.
음식 섭취하시면서 운동은 필수요
서서히 행복지수 찾으시길바랍니다. -
작성자복사꽂 인천(여) 작성시간 25.07.28 집이 최고지요 너무 더워요 몸관리 잘하시고 내 입맛에 맛는걸로 잘 드시길바랍니다
-
작성자민아 (서울) 작성시간 25.07.28 축하드립니다
오랜 병원 생활
얼마나 힘드셨습니까
집으로 가시면
더운 날씨가
또
걱정입니다
무리하지 마시고
꼭 건강만 생각하셔요 -
작성자소율 할매 (광주) 작성시간 25.07.28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네요
시간이 무지 안갈건데요 ㅎ -
작성자자훈 순천 작성시간 25.07.28 조은 소식이네요
가시연님 퇴원 추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