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도 걸렷고 이동수단이 좋은지라 많은 사람들이
국내외로 흩어지는게 보입니다.
며칠전 부산도착후 바로
당진으로 올라가는
기차나 버스를 검색해보니
벌써 좌석 매진이 뜨는걸보고
깜짝놀래서 몇좌석 남아잇는 당진 버스를 택햇는데
오늘 타고가는 서부산.당진버스가
완전 다 찻네요.
여름이라 휴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동이 편한 대중교통을 많이 이용 하는걸 알게됫네요.
도착지에서 렌트카를 이용하면 되니까요.
고속도로변 배롱나무가 이쁩니다.
꽉찬 버스속에서
어느 아줌씨가 누구랑 이야기를 나누는지. 걸걸한 목소리로
낮으막히 이야기합니다.
주식에 3천을 넣엇는데.
%^~?
아줌마요~
외지말고 감 파쏘.
외치고 싶지만.
루즈까지 바른 내입술이
편잔을까봐
질끈 참으면서 올라갑니다
삼덕공원을 지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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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시간 25.08.14 베파(부산)(당진) 그아줌씨 주식 하믄 안되것는디요
조급증때문에요 -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시간 25.08.14
당진으로 가셨군요
베파님은 참 멋지게
사십니다 ㅎ -
답댓글 작성자베파(부산)(당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4 에헤이~~
운해님이 더 멋진 걸~ -
작성자수국(광주) 작성시간 25.08.14 사상에서 버스를 타셨군요?
저는 베파언니랑 반대로
부산가고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베파(부산)(당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8.14 에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