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 했던사람이
바보가 되어 가나 ?~
어제 들어 오면서
주차를
다른동하고
가까운 곳에다
주차를 해 놨는데
차가 안 보이고
없답니다
며눌과
나까지 출동해서
지하 주차장을
1~2~3층까지
샅샅히 찾아 봅니다
106동 근처에다 세운것 같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차 찾은곳은 101동
주변에서 찾았데요
이제
내차 세워둔 자리도 못 찾고
해맵니다
난 1층 돌다가
힘들어 올라 왔더니
차가 필요 했던 사람은
끝까지 찾아 해메더니
엉뚱한곳에세
찾았다고
연락 옵니다
대형 병원 처음 갔을때
차 찾기 어렵듯이
이곳도
내가 주차 해둔곳에서
내차 찾기 힘들어서
이제 주차 자리
사진 찍어 놔야 할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차 세워둔곳 못 찾아
운동 빡시게 했습니다
이제
기운 빠져요
새로운 아파트에서
어리버리했던
썰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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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워카(수원) 작성시간 25.10.03 운전 하실 정도면 건강하신거네요
남편분이 운전하시나요??
예전에 못 찾아서 파출소간적도 있음 ..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3 네네운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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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후리지아(서울) 작성시간 25.10.03 운전할 정도면
완쾌는 시간문제네요 ㅎ
늘
누구나 또래들은(60대이상)
그러구 살지요...생각하기 나름
인지하면 아무 문제 없지요ㅋ -
작성자남이사(경기) 작성시간 25.10.03 우리도 지난주에 마트주차장에서 자동차 세워둔곳 몰라 처음으로 헤멨어요
늙는구나 생각했어요
새로운곳에서 적응할라니 좀 어리버리 하다보면 익숙해 지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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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10.03 적응기간이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