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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한바탕 소동

작성자가시연 (경기)|작성시간25.10.03|조회수271 목록 댓글 17

똘똘 했던사람이
바보가 되어 가나 ?~

어제 들어 오면서
주차를
다른동하고
가까운 곳에다
주차를 해 놨는데
차가 안 보이고
없답니다
며눌과
나까지 출동해서
지하 주차장을
1~2~3층까지
샅샅히 찾아 봅니다

106동 근처에다 세운것 같다는데
아무리 찾아도 안 보인다고 합니다

그런데 차 찾은곳은 101동
주변에서 찾았데요
이제
내차 세워둔 자리도 못 찾고
해맵니다


난 1층 돌다가
힘들어 올라 왔더니
차가 필요 했던 사람은
끝까지 찾아 해메더니
엉뚱한곳에세
찾았다고
연락 옵니다
대형 병원 처음 갔을때
차 찾기 어렵듯이
이곳도
내가 주차 해둔곳에서
내차 찾기 힘들어서
이제 주차 자리
사진 찍어 놔야 할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차 세워둔곳 못 찾아
운동 빡시게 했습니다
이제
기운 빠져요
새로운 아파트에서
어리버리했던
썰 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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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워카(수원) | 작성시간 25.10.03 운전 하실 정도면 건강하신거네요
    남편분이 운전하시나요??
    예전에 못 찾아서 파출소간적도 있음 ..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03 네네운전 하십니다
  • 작성자후리지아(서울) | 작성시간 25.10.03 운전할 정도면
    완쾌는 시간문제네요 ㅎ


    누구나 또래들은(60대이상)
    그러구 살지요...생각하기 나름
    인지하면 아무 문제 없지요ㅋ
  • 작성자남이사(경기) | 작성시간 25.10.03 우리도 지난주에 마트주차장에서 자동차 세워둔곳 몰라 처음으로 헤멨어요
    늙는구나 생각했어요

    새로운곳에서 적응할라니 좀 어리버리 하다보면 익숙해 지실겁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0.03 적응기간이 오래 걸릴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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