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말 청도지부 서예.서각 회원전을 조촐하게 했는대
어떻케 알고 오셨는지 군에서 면에서 많은분들이
다녀갔습니다 촌에서 일하면서 짬을내 좋은 서예인들과 묵향에 젖어봅니다
언젠가 제가 조전비 책한권 두루마리로 만들어 가든 작품이드뎌 전시
맨윗자리 벽한면을 두른것이 대작이되었습니다
뿌듯합니다
바쁘고해도 붓을 놓지않는건 제자존감 ㅎ
신년에 딸 .사위 손녀랑 다녀 갔어요
청호락
컷팅에 여자들 세명참석 중간이 석란
전시장 맨위에 긴글 출품작입니다
천자문 한권 .정신일도 하사불성
석란은 제 당호입니다
두개 작품도 제가 심혈을 ㅋ
집 컨테이너 서실에서
조전비 한권 말아가는중 드뎌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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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석란(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뭐든 시작이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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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율 할매 (광주) 작성시간 26.01.04 대단 하시네요
멋지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석란(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겨우 겨우 이어가고있어요
영놓으면 이젠 다시 못할것가터 ㅋ -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시간 26.01.04
와,
멋지십니다
손재주도 많으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석란(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손재주 꽝인디요 그냥그냥 붓잡고 흉내
시간이흐르니 쬐끔 먹물 안흘릴정도 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