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으로 딱 나누자면 젤이라는 단어가 단정지어지는군요 지금 생각해도 간이 부어도 많이 부었구나 그때는 몰랐지요 지금와 생각하니. 남들이 보내는 학원. 한번도 안보내건 간이 부어도 많이 부었었구나 무슨 자만심 이였었을까 보내본것은 시골 피아노 학원 몇년 지금 생각해도 아찔해요. 그러면 잘한것은 무어냐 아이들 학원 한번도 안보내 보고 지금 남들이 부러워 하는 자리서 인정 받고 잘살고 있다는거지요 남들이 주는 돈 없으니. 전세집도 못 얻어 주고 당연. 못 주고 즈덜이 알아서 집 사고 즐기며 그렇게. 살지요. 키울때는 최선을 다하여 집에서. 뒷바리지 하였지요 내가 내 부모님들 한테 물려받은 경제적 도움 1원도 없었고 오히려 돌아가실때까지 책임졌던 어머님 ㅋ. 지금은 시동생. 뒷바라지 그런데 잘한것은 내 새끼들한테 경제적 부담 안주는 연금 수령자. 이만하면 잘한것과 잘못한것 되나요 내가 그때 학원을 보내주었더라면 더 승승장구 하지 않을까 여전히 숙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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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잎(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즈덜이 학원을 안가겠다했지요 아빠의 직업이 그래서 인지 세상에 제일은 즈 부모라 여기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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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율 할매 (광주) 작성시간 26.01.06 지나고보면 누구나
후회만 남지요
나도 우리딸 대학을 장학금받고 다녀는데
그때 대학원 꿈도 못꾸고 살았는데
시집가 잘사닌까
이제라도 대학원 간다고
금년에 고려대학원
시험봐. 합격해
대학원 간다네요
어쩌튼 저희들이 하려고 하면 늦게라도 기어이 하네요
금년 나이가 47살인데 언제 졸업
하녀는지원~~ -
답댓글 작성자연잎(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축하드려요. 얼마나 좋으실까요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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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푸른콩 (경북) 작성시간 26.01.06 장하신부모에.또한 그자녀들입니다
전 아들이 특목고에가서
공부벌레들속에서 견디내느라고
애쓴건 생각하면 아찔합니다
지발 내손자는
그런경쟁속에서
안컸으면
싶은데 지부모가. 다그출신들이라서 교육계획이
어떤지. 모르것어요
현실이 아이들에게
너무 힘들게하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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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잎(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욕심 안내는 딸램보구 저래도 되는지 이 시대 살며 은근 걱정입니다. 사위는 사교육도 받은것 같은데 아이는 지켜보고 있는것 같아요 정답이 없는것 같아요 지켜보는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