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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3박 4일 휴가

작성자가시연 (경기)|작성시간26.03.22|조회수182 목록 댓글 12



저는
즐길수 있을지 ?
긴장하게될지~?
셤니2호님
이식준비 단계
미리검사 하러
3박 4일
입원 합니다
나의 셤니2호님이요
간병은
이제 간병할 체력도
안되고
내아이들 두명도
직장에서 비울수 없는 형편이라
간병인은
통합 간병으로 신청 해 놨습니다
저는
그동안 휴가입니다
그동안
잠 못 자고
긴장한 세월 9년째 간병 하다
얻은 내 병도 무섭고
이제익숙 할만도 한데
저는
아직도
처음
그때처럼
긴장 모드 입ㄴ다
오늘 부터
3박 4일은
나혼자 살아가기 입니다
혼자 사는법도
배워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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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퀸비(충남보령) | 작성시간 26.03.22 모든일을 혼자 짊어지시니 안쓰러워요
  • 작성자구름아 (부산) | 작성시간 26.03.22 가시연님 스파가서 좀 쉬셔요 ㅎ
  • 작성자워카(수원) | 작성시간 26.03.22 신장 이식 하시나요?
    기증자가 있나봐요?
    잘 되기를......
  • 작성자윤서네 (일산 ) | 작성시간 26.03.22 건강 챙기고
    휴가를
    즐기시기를~^^
  • 작성자수국(광주) | 작성시간 26.03.22 에고, 가션님
    하루종일 교회에 있다 들어와서
    저녁먹고 이글을 봤어요.
    그러니까 수술준비단계 검사를
    하러 입원하신다는 말씀이시지요?

    지금쯤 그분 입원시키고 집에서 쉬고
    계실까요?
    아무 걱정하지 마시고
    휴가 편히 잘 즐기시고 계세요.
    다 잘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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