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장물이 진해지네요
찍어 먹어보니. 달달하네요
4월에 장가르기하면 된장도 맛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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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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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감사(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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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초록(서울) 작성시간 26.03.24 저도 장 담아 놓고
하루에 한번씩 들여다 봅니다.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주문을 외우면서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감사(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같은 마음인거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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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초롱(인천) 작성시간 26.03.24 와~~ 고수의 느낌이.. ㅎㅎ
전 간장 담는것 못해요.
아니 한번도 안해봤어요.
지금은 엄마도 안하셔서 우린 국간장을 마트에서 사다 먹지요.ㅎㅎ
스스로 모자란다고 광고하는 듯..ㅋㅋ
간장항아리 보니까 왠지 조신하고 한국여성의 미가 느껴집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
작성자감사(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국간장 싫어하시는분들도 간혹있더라구요
엄마가 그리운 집간장
우리세대가 지나면 없어질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