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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메주 간장으로 숙성중

작성자감사(군산)|작성시간26.03.23|조회수141 목록 댓글 42

간장물이 진해지네요
찍어 먹어보니. 달달하네요
4월에 장가르기하면 된장도 맛나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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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감사(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감사합니다 따뜻한 봄날입니다
  • 작성자초록(서울) | 작성시간 26.03.24 저도 장 담아 놓고
    하루에 한번씩 들여다 봅니다.
    맛있어져라~~
    맛있어져라~~ 주문을 외우면서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감사(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같은 마음인거죠 ㅎㅎ
  • 작성자산초롱(인천) | 작성시간 26.03.24 와~~ 고수의 느낌이.. ㅎㅎ
    전 간장 담는것 못해요.
    아니 한번도 안해봤어요.
    지금은 엄마도 안하셔서 우린 국간장을 마트에서 사다 먹지요.ㅎㅎ
    스스로 모자란다고 광고하는 듯..ㅋㅋ
    간장항아리 보니까 왠지 조신하고 한국여성의 미가 느껴집니다.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
  • 작성자감사(군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4 국간장 싫어하시는분들도 간혹있더라구요
    엄마가 그리운 집간장
    우리세대가 지나면 없어질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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