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베파(부산) 작성시간 26.04.02 언니가 떠나셧네요.
나의 혈육이 떠나는 아픔을 저도 격엇어요.
가시는 분이 꽃길로 떠나시도록 기도많이 해 드리세요.
-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시간 26.04.02 아고 잘드셔야합니다
-
작성자바이크농원 (강원도정선) 작성시간 26.04.02 힘내셔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시간 26.04.03 억지로 라도 드셔요
저도 안 넘어가서 16키로 까지 빠져 43키로 ㅠㅠ
맛김에 싸서 넘겼어요
살기 위해 &약 먹기 위해 억지로 먹었어요
지금 밥 맛 있어 잘 먹으니 50키로 넘었어요
-
작성자초록(서울) 작성시간 26.04.03 부모님과의 이별도 슬프지만
형제간의 이별은 또다른 아픔이 있지요.
뭐든 잘 드시고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