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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3일 굶은 저 이리 먹었어요

작성자이쁜이모(경기)|작성시간26.04.02|조회수174 목록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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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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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베파(부산) | 작성시간 26.04.02 언니가 떠나셧네요.
    나의 혈육이 떠나는 아픔을 저도 격엇어요.
    가시는 분이 꽃길로 떠나시도록 기도많이 해 드리세요.
  • 작성자나인(창원) | 작성시간 26.04.02 아고 잘드셔야합니다
  • 작성자바이크농원 (강원도정선) | 작성시간 26.04.02 힘내셔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꼬꼬(경북) | 작성시간 26.04.03 억지로 라도 드셔요
    저도 안 넘어가서 16키로 까지 빠져 43키로 ㅠㅠ
    맛김에 싸서 넘겼어요
    살기 위해 &약 먹기 위해 억지로 먹었어요
    지금 밥 맛 있어 잘 먹으니 50키로 넘었어요
  • 작성자초록(서울) | 작성시간 26.04.03 부모님과의 이별도 슬프지만
    형제간의 이별은 또다른 아픔이 있지요.
    뭐든 잘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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