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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일상이 병원 생활

작성자가시연 (경기)|작성시간26.04.09|조회수299 목록 댓글 27


오늘 아침 일찍
왔어요

나에게는
새벽에 눈떠
6시 반 집에서 출발
혈액 검사와
엑스레이 검사후
아침은 병원에서 먹습니다

미역국 주문했는데
한그릇
다 못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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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남이사(경기) 
    대형 병원이라
    뇌사자 들어 오면
    그병원 대기자를
    가장 먼저 부를수도 있다고 합니다
  • 작성자호두명가 (경북) | 작성시간 26.04.09 오랫만에 뵙습니다 입맛 찾아 맛나게 드셔야 기운도 나고 건강도 찾을 텐데요 두분 병원 생활 탈출 편안한 일상을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09 편안한 일상이 그립습니다
  • 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 작성시간 26.04.09 가시연님
    얼마나 힘드실까요
    글에서 느낌이
    평범한 일상생활이
    참 가시연님을
    힘들게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10 저희 부부에게펑범한 일상이 지워진지

    오래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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