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요양원 입소를~~

작성자하늘같은마음(부산)|작성시간26.04.09|조회수312 목록 댓글 39

울 엄마
동안 넘어지셔 고관절 골절로
병원 생활하시다
요양원으로 ~~
접수를 했네요
살이있어도 산 목숨이 아닌~~
나랏돈 조금 혜택을 보려니 참 까다롭네요ㅠ
남들은 어찌 다들 잘 보내시고 모시고 하더니만~~

-접수후
2주 넘게 심사 통과가 되어야한다네요ㅠ

-

준비한 서류 작성을 해서
가져오라는 서류도 다 구비를 하고~
자신된 도리로
집에서 잘 모시다
가셨음 하는 마음이지만
그렇게 하지 못함이
자식으로서 불효?
마음이 쫌 그렇네요?

님들은 어찌 생각을 하시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파(부산) | 작성시간 26.04.09 new 장기요양원으로 가시나요?
    ㅜㅜ.
    뭐라고 ,
    한말씀이 안나오네요.

    ㅡㅜㅜ
  • 작성자복사꽂 인천(여) | 작성시간 26.04.09 new 우리의 미래이기도하죠 너무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 작성자안산나리 경기 안산 | 작성시간 26.04.09 new 집에서 모실수없으심
    어쩔수가없어요
    저도 시엄니 요양병원10년차예요
    맘편하게 생각하셔요
  • 작성자대박할머니(일산) | 작성시간 26.04.09 new 지기님
    맘충분하게 공감합니다
    저도엄마 다치셔서 걷지못하셔서정형외과에입원하섰는데병원비하고
    간병비가 많이나와퇴원하시고제가
    간병하다제가 병이나서 병원에입원하는바람에엄마 요양원에모셔서 제가심적을 많이힘들었는데 엄마가적응을 잘하셔서이제는마음이 편안해 젔습니다
    작은요양원에모시니 가족같고 엄마도 외롭지않고 좋다고하시네요
  • 작성자송이(부산) | 작성시간 26.04.09 new 맘 안편치요
    어머니께서 적응 하심 요양원 괸찮다고 생각합니다

    울엄니
    혈관성 치매로 소리소리 지르고
    잠도 안자고 집으로 가자고가자고..
    병원에서 데리고 가라고 쫓겨났지요
    개인간병 할 여력도 안되고
    집에서 모시고 병원진료 볼때는 사설 119불러 다녀오곤 했는데
    지금은 완전 와상 환자로 거동은 아예 못하게 되엤지만 병원은 못보내고 있습니다
    엄니 자신이 너무 싫어 하는데
    맘이 안편해서 입니다
    5년째 동생이랑 돌아가며 돌보고 있는데 성한곳이 없고
    둘다 여기저리 수술도 하고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고
    형제간에 트르블도 생깁니다

    정확한 답은 없지만
    어머님이랑 하늘님이 좀더 편안한
    길로 가셨으면 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