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오이지

작성자뿌숑 (세종)|작성시간26.04.23|조회수175 목록 댓글 13

과로했더니 힘들어
오늘 하루 쉽니다
12월에 부산대병원 진료가 있어
년차 4개는 아껴둬야 하기에 ㅎ
최대한 아껴쓰야 하는데
힘들어서 그냥 하나 쓰고
쉬기로 하고 오이지 담굴려고
주문했더니 어제 딱 도착해서
밤에 깨끗이 씻어두고
아침 한그릇 먹고 물없이
담구는 오이지 47개 담궜어요
고추씨를 주문못해 이번껀
그냥 담구고 담주쯤 담구는건
꼭 매운고추씨 주문해서
담굴려고 맘 먹고 있어요
맛있게 노릇하게 잘 담구지길
바라면서 일차 오이지 담궜어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쇼파에서 뒹굴거리고
    있어요
  • 작성자베파(부산) | 작성시간 26.04.23 새로운 오이지담기네요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3 저도 이웃에 사는 언니가
    갈켜주었어요 손목아프게
    짤 필요도 없고 아삭하니
    맛있어요
  • 작성자유별나청주댁 | 작성시간 26.04.24 예전에 울 엄마도 항아리에 소금만 넣고담궜지요
    요즘은 쀼숑식으로 오이피클맛,

    쉬는날은 그냥 쉬는걸로,ㅎ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4.24 오이지만 해놓고는 하루종일
    뒹굴거렸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