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로했더니 힘들어
오늘 하루 쉽니다
12월에 부산대병원 진료가 있어
년차 4개는 아껴둬야 하기에 ㅎ
최대한 아껴쓰야 하는데
힘들어서 그냥 하나 쓰고
쉬기로 하고 오이지 담굴려고
주문했더니 어제 딱 도착해서
밤에 깨끗이 씻어두고
아침 한그릇 먹고 물없이
담구는 오이지 47개 담궜어요
고추씨를 주문못해 이번껀
그냥 담구고 담주쯤 담구는건
꼭 매운고추씨 주문해서
담굴려고 맘 먹고 있어요
맛있게 노릇하게 잘 담구지길
바라면서 일차 오이지 담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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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감사합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쇼파에서 뒹굴거리고
있어요 -
작성자베파(부산) 작성시간 26.04.23 새로운 오이지담기네요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3 저도 이웃에 사는 언니가
갈켜주었어요 손목아프게
짤 필요도 없고 아삭하니
맛있어요 -
작성자유별나청주댁 작성시간 26.04.24 예전에 울 엄마도 항아리에 소금만 넣고담궜지요
요즘은 쀼숑식으로 오이피클맛,
쉬는날은 그냥 쉬는걸로,ㅎ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4 오이지만 해놓고는 하루종일
뒹굴거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