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올줄 알았는데
이리 빨리 올줄 몰랐네
사월이 하고 무엇을 하며
살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
니는 가는것을 엄청 좋아하니
숨가빠서 따라 가기가
힘드네
좋은날은 활짝 크게
웃어보며
좀덜 좋은날은 그냥 또
지나가겠지
니는 가는것을 좋아하니까
그래도 우리는 그냥그냥
살아가야겠지
내손길이 필요한곳이 있다면
그곳에 내가 있겠지
건강을 꼭꼭 챙기면서
행복바구니를 가득가득
채우기를 바라면서
울방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합시다
오월의첫날에
여기 이글 올려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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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맘은부자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동네 수목원 카페 파릇파릇 넘예쁘네요
맛있는차 한잔 드시고 ㆍ건강이도
행복이도
같이 하이소 -
답댓글 작성자퀸비(충남보령) 작성시간 26.05.02 나두 저모습이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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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맘은부자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퀸비(충남보령) 저모습 넘예쁘지요
파릇파릇 한 ㆍ시원합니다 -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5.02 저에게도
4월이 숨가프게
달려서 지나갔네요,
싱그러운 5월이
뭐든 적당하고
참 좋습니다.
우리함께
즐기는 5월
만들어 갑시다. -
답댓글 작성자맘은부자 (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2 토마토님
저에게는 사월이가 조금 아팠답니다 ㆍ마음이
오월이는 데리고 ㆍ손잡고 잘살아봅시다
우리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