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지도 아주 큰지도 않은 멸치
정말 하기 싫은 일
8시 부터 9시 15분 까지
남편 하고 했더니
손이 4개라 빠릅니다
혼자 하면 오래 걸릴껀데~~
먹고 싶을때 볶아 먹음 되겠죠
옹말졸망 스덴 귀엽죠
아이쿠 허리야 다리야
큰일 했어요 ㅎㅎㅎ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저도 지리멸치 사는데요
이건 선물 받은거요 -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5.05 몸 반
머리반 이네요.
어지간 하면
그냥 드시지요?
고생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그냥 볶아도 되는 크기이긴 한데 남편이 싫다고 해서
손질 했어요 -
작성자능금이(경북풍기) 작성시간 26.05.05 고생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이젠 일이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