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식사를 못 했더니
작년에 병원 면회. 와서
본후 처음 봤는데
언니 살이 너무 많이 빠졌다고
놀란다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동생인데
나 밥맛 잃어 밥 못먹는다고 했더니
갖가지 반찬해 왔다
오늘점심부터식사좀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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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국(광주) 작성시간 26.06.03 저도 바삐 사느라 입맛을 잃은지 오래 ㅠ
어제 친한동생이 박하지 양념게장 무쳐와서 그것 맛있게 먹고
포만감에 몹시 행복했어요.
얼른 입맛도 돌아오고
건강해 지세요.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언니저도
갑자기 꽂게 무침이 먹고 싶어 집니다 -
작성자분홍단무지(인천) 작성시간 26.06.03 저런 착한이가 있긴있네요
머라도 드세요
이런 식상한 말씀드리기도 죄송해요 -
작성자잔디(부산) 작성시간 26.06.03 근육이 빠지면 안됩니다
입맛 돌아오는 약을 처방 받으세요
냇과에서 처방해줍니다
꼭 입맛찾아 많이 드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곧 당당전문의만나러 갈 날돌아옵니다
그때 진진 하게 여쭤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