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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어제는

작성자꼬꼬(경북)|작성시간26.06.13|조회수99 목록 댓글 3

택배 언박싱 몇개 하고

내과 가서 진료후

약 타오고

배추 1박스 받아  

손질  하는데

남편이 마트장 봐 왔는데

가지 양파 싸요

마트에 통배추 3포기가

1000원이라 ㅡ이벤트ㅡ

살까 말까 하다 안 샀다고

세상에나     ~~~

병원  갔다  집에 오면서

마트 있는데로 갈까 하다

더워서 그냥 왔는데

 

오늘 김치 뭘 담을까?

백김치 겉절이 텀벙김치

 

엊그제 칼국수 먹으면서

겉절이 먹으니

맛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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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랙보리( 충남) | 작성시간 26.06.13 ㅋ 아들도 딸도 반찬필요읍다해서 알배기 겉절이 하려다가 포기
    상추많으니 상추겉절이나 해먹으려구요
  • 답댓글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상추 물김치도 맛 있대요
  • 작성자토마토(광주) | 작성시간 26.06.13 꼬꼬님은
    두분이 사시면서도
    참 부지런하십니다.
    반찬도 매일 만드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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