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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택배 이야기

작성자뿌숑 (세종)|작성시간26.06.19|조회수252 목록 댓글 26

피곤하니 택배 정리도
힘드네요
며늘이 챙겨 보내준 감자 .양파
블루베리 . 산딸기
우리산에서 재배한것들을
챙겨보내주고
ㅋ손큰 남의편 체리를 한박스
보내주네요 물어나보고 시켜주징
저걸 언제 다먹을까요 5키로 한박스
무지 많으네요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는것도 일이네요
땀줄줄 흘리면서 우야튼
행복에 겨워 씨잘데기 없이
자랑질 했습니다 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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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그죠 한번에 사주지말고
    자주 사주면 될건데 ㅠ
    하여간 손이 큰 남의편이네요
  • 작성자토마토(광주) | 작성시간 26.06.20 블루베리 산딸기
    체리까지
    귀한 건강
    먹거리가 풍년으로
    행복한 비명 맞습니다.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하신 여름나세요.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애들이 보낸건 냉동실로
    체리는 열심이 먹어야 합니다
    행복한비명질러 죄송합니다 ㅎ
  • 작성자꼬꼬(경북) | 작성시간 26.06.21 new 언박싱 힘 들어요 ㅎㅎ
    체리 비싼데 많이 샀어요
    울 남편
    살구 좋아하는 나 위해
    어제 1팩 사 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퇴근해서 쉬고 싶은데
    한번에 다오니 힘들었어요
    잔소리 하면 담에 안 사줄까봐
    고맙다는 인사만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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