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니 택배 정리도
힘드네요
며늘이 챙겨 보내준 감자 .양파
블루베리 . 산딸기
우리산에서 재배한것들을
챙겨보내주고
ㅋ손큰 남의편 체리를 한박스
보내주네요 물어나보고 시켜주징
저걸 언제 다먹을까요 5키로 한박스
무지 많으네요 정리해서 냉장고에
넣는것도 일이네요
땀줄줄 흘리면서 우야튼
행복에 겨워 씨잘데기 없이
자랑질 했습니다 ㅎ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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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10 new
ㅋ 사주는건 잘 사주는데요
식구도 없고 혼자 먹는데도
대용량이 배송됩니다
어쩔땐 종류별로 박스째 ㅋ
배냇병입니다 -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시간 2시간 16분 전 new
와,
진짜 행복한 비명이십니다 ㅎ
체리 사 주는 남편
넘 부러워요 ㅋ -
작성자바이크농원 (강원도정선) 작성시간 2시간 13분 전 new
행복한 비명 이시네요
내가 재일 좋아하는 체리
한개라도 사주면 감사한 남편 이것네요 ㅎ -
작성자문경(서울) 작성시간 1시간 23분 전 new
많으면
웬지 맛도 덜한거 같아요 -
작성자가재울(인천) 작성시간 12분 전 new
부럽네요
체리를 5키로나? ㅎㅎ
비싸서 한팩씩 사 먹는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