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백감자 를 해마다 강원도지인에게 부탁해 씨감지구해 잘먹었는대
올해는 울옆지 나눠먹지 하면서 토양살충제를 안하드라구요
역시나 옆지덕분에 30%로 벌래 파묵은거
버리도못하고 욜캐 먹어요 ㅠㅠ
어떤고랑은 그의절반을 아작을 이마한노무시끼
한개를 다묵던동 골고루도 찝어놓고 ㅠ
그래도 맛은 좋아요
농사짓는사람 좋은걸먹을수가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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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향(인천) 작성시간 26.06.20 new
굼뱅이도 밋있는건 잘 알아요
아까우니 그래도 도려내고 먹어야되요 힘들게 농사지은건데 자식같은거라 버릴수도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석란(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마자요 맨날 못난이 차지 내차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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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남이사(경기) 작성시간 26.06.20 new
힘들게 농사지어
팔던 나눠먹던 좋은건 남 주고
못난건 내가 먹게되드라구요.
두배감자가 포실한 감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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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석란(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마자요 두백이가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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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율 할매 (광주) 작성시간 04:35 new
고생스럽게 농사 짓으셔 는데
속상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