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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두백이가

작성자석란(청도)|작성시간26.06.20|조회수138 목록 댓글 12

두백감자 를 해마다 강원도지인에게 부탁해 씨감지구해  잘먹었는대

올해는  울옆지 나눠먹지 하면서 토양살충제를  안하드라구요

 역시나 옆지덕분에 30%로 벌래 파묵은거 

 버리도못하고  욜캐 먹어요 ㅠㅠ

어떤고랑은 그의절반을 아작을 이마한노무시끼

 한개를 다묵던동   골고루도  찝어놓고   ㅠ

그래도 맛은 좋아요 

농사짓는사람 좋은걸먹을수가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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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향(인천) | 작성시간 26.06.20 new 굼뱅이도 밋있는건 잘 알아요
    아까우니 그래도 도려내고 먹어야되요 힘들게 농사지은건데 자식같은거라 버릴수도 없어요
  • 답댓글 작성자석란(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마자요 맨날 못난이 차지 내차지 ㅎ
  • 작성자남이사(경기) | 작성시간 26.06.20 new 힘들게 농사지어
    팔던 나눠먹던 좋은건 남 주고
    못난건 내가 먹게되드라구요.

    두배감자가 포실한 감자죠?
  • 답댓글 작성자석란(청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new 마자요 두백이가 맛나요
  • 작성자소율 할매 (광주) | 작성시간 04:35 new 고생스럽게 농사 짓으셔 는데
    속상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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