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2월 18일이후
내 일상은
구속된 일상이다
무섭다
그나마 감사 할일은
지금 살아 있으니 감사 합니다
하고
견디고 있을뿐입니다
요즘
아들
딸 간섭이 무섭고 심하다
직접 와서 보고 가는것도
두려운데
엄마 고집 때문에
일거수 일투족 살피려고 한다
오늘은 홈캠 설 치 한다고 합니다
지난번 담당 교수 만나고 온 이후
내아들이 걱정이
더 깊어 졌다
어제는 하소연 하고 간다
아빠도 아프시고
엄마까지 아프닌까
난 무섭고 두렵다 라고
엄포를 하고 간다
내아이들에게 무거운 짐 짊어지게 한
나 자신도 무섭고
다시 일어 서기 힘들 정도로
최근에 체력도 떨어져
힘든 시기를 견뎠다
며늘은 응급실 가자고 하고
난 몇일후면 담당 교수 만나는 날이니까
그때가자 라고 말하고
나는
응급실은 안 갔지만
남편이
주사 맞았던 부위가 지혈이 안되서 119불러
다니던 병 원 가서
지혈 하고 돌아오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부가
아프다 보니
언제 긴급한 상황이 생길지
몰 라
내아들 마음은 항상 무거운것 같다
자식들 걱정 안시키는일은
누가 뭐라고 해도
건강 한게 최고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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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피네(광주광역시) 작성시간 26.06.22 new
가시연님 얼른회복하셔요
스트레스가 제일 않좋다는데
털어버리시고 살아있음에 감사함을 느끼니 된거입니다
요즘은 어디가나 안전을 위해 홈캠도 설치해요
아들 딸 걱정 덜되게 힘내서 건강해집시다
가시연님 화이팅요!!! -
작성자꽃할매/경남 작성시간 26.06.22 new
응원합니다 ~~
빳띵요!!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빳팅!!!
-
작성자애프리(경기) 작성시간 2시간 57분 전 new
요양사님방문도 스트레스군요..
울 엄니도 일주일에
두번방문한다는데
부모가 건강치못하면
자식이 긴장하고 살지요~
건강해야하는데
그게 맘처럼 안되는게 현실~~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24분 전 new
인갸이닌까
별사람 다 있다 입니다
나랑 맞지 않는사람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