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과정에서 육류 섭취에 관한 많은 논란이 있다. 그리고 현대의학의 표준치료를 주도하는 의사는 육류를 적당하게 섭취하여도 무방하다고 권고하고 자연치유 측면 에서 권고하는 의사의 경우 식물성 단백질로 충분하게 보 충이 된다고 한다
정리하자면 항암 치료 과정에서 항암 약물의 대표적인 부 작용 중 단백질과 혈소판 파괴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기 때 문에 이 때는 육류를 적당하게 보충을 해주면서 항암 치료 가 중단되지 않도록 식이 관리를 적절하게 해주는 것이 필요 하다.
만약에 정상적인 식사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될 경우에는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TPN 주사를 맞거나 아미노산 주사 를 맞아 응급 상황을 벗어나야 한다.
하지만 항암 치료 과정이 모두 종료되고 난 후 단백질 보충 은 식물성 식품으로 보충하는 것이 재발 예방에 도움이 되 기 때문에 다양한 채소류를 통하여 단백질을 보충해주는 식단 관리가 필요 하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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