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실에 서 잠이 안와
출석부 올려 봅니다
내일부터 긴 연휴가 시작
되네요
금년 추석은 병원에서
보내야 겠네요
지난24일 교통사고로
죽는줄 알았는데
그래도 부처님 조상님이
보호하사 살아서 병원에서
추석이라도 보내겠네요
추석이 다치니 시끌벅쩍
난릴텐데
병실에 만 누워 있으니
추석이 다치는가 어쩐가
모르겠어요
금년엔 우리애들 도 음식을
못 하니 한가 하게 보내게
생겼어요
우리애들은 걱정 말고
치료나 잘 하라지만
어메맘이 어디 그런가요
먹이고 싶은게 어메맘인데
자리에 누웠어도 안 편 하네요.
우리 정공간님 들도 항상
운전 조심 하시고 우리고워의
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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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대박할머니(일산) 작성시간 25.10.03 치료잘받으시고 빠른쾌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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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서울) 작성시간 25.10.03 어머나
교통사고라니
놀랍습니다^^
많이 다치진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소율할매님도
가족들도 모두
즐겁지 않는
명절이 되겠어요^^
어서
툴툴털고
일어 나시길 기도드립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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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황팀장(안산) 작성시간 25.10.03 출석체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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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잔디(부산) 작성시간 25.10.05 많이 다치지는 않으셨겠지요
빨리 회복되시기 바랍니다
저도 지난주 병원 에서 한주간 보내면서 잠을 못자서 힘들었어요 옆침대 할머니 자손들이 끊임없이 몰려와서 큰소리로 하하호호 하는 바람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요 -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시간 25.10.10 이제서야 봅니다
10월 3일 딸 온다고
하루종일 바빴어요
갈비뼈 다친건
무조건 쉬어야 한다고
들었어요
병원 생활 잘 하셔서
빠른 퇴원 하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