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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6.3 수요일 출석부

작성자둥지 (인천)| 작성시간26.06.03| 조회수0| 댓글 55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열린마음(서울) 작성시간26.06.03 저는 아직요~~^^
    참 일꾼
    찍으러 가려고요~~♥︎
  • 작성자 열린마음(서울) 작성시간26.06.03 출석합니다 ~^^
    오늘은 모든 국민이
    주권행사 하는 날이지요~~^^
    소중한 한 표 바램대로
    이루어지는 오늘이길요~~~♥︎
  • 작성자 지수할매 인천 작성시간26.06.03 다녀갑니다 퍼떡하고 놀러갑니데이 모두 행복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분홍단무지(인천) 작성시간26.06.03 그러세요
  • 작성자 분홍단무지(인천) 작성시간26.06.03
    투표하고 왔어요
    어떤 아짐마 한참 줄서드니 자기는.다른동네서 왔데요
    선거 위원자가 안된다고 본인 동네서 해야된다니 후다닥 뛰갑디다 ㅋ


    더워도 이겨내야 하는날 저희는 아직 풍기 안꺼냇어요
  • 답댓글 작성자 해피네(광주광역시) 작성시간26.06.03 많이 더워요
    선풍기도 요사이는 틀어야 겠더라고요
    닦고 손질해야 내놓으니 머리 무겁지요
    즐건 하루 되시어요
  • 작성자 해피네(광주광역시) 작성시간26.06.03 투표하고 미용실에 와서 앉아있습니다
    파마 염색 커트 바쁘디 바쁩니다 관리도 잘해야 이뻐지니요
    일군들 잘 뽑히길 바라며 빠짐없이 투표하시게요
  • 답댓글 작성자 토마토(광주) 작성시간26.06.03 머리 이쁘게 하세요

    투표 종이가
    7장 정신없이ㅎ
  • 작성자 토마토(광주) 작성시간26.06.03 투표는 사전투표 했구요.
    사는게 머가 이리 바쁜지
    늦은 출석
    잠시 들려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진경(전주) 작성시간26.06.03 토마토님
    그러게요
    산다는게 뭔지 바쁘시지요
    그럼에도
    쉼을 가지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세요
  • 작성자 진경(전주) 작성시간26.06.03 했볕이 강렬하게 내리쬐는데 시원한 바다 풍경이 좋으네요
    79세 권사님이 소천하셔서 발인예배 드리고 왔어요
    장례식장에 많이 다녔어도
    아들 며느리가 그렇게 우는 모습은 처음 보았어요
    어머니께서 잘 사신 것 같아요
    우리교회가 어르신들이 많아 장례식장에 자주 가는데 인생이 뭔가 하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나는 어떤 죽음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 작성자 베파(부산) 작성시간26.06.03 출석.이제사 하네요.
    지각이여-
  • 답댓글 작성자 산티아고(서울) 작성시간26.06.03 저는
    더 지각입니다
    오후시간 잘 보내셔요
  • 작성자 산티아고(서울) 작성시간26.06.03 지각 출석합니다
    꼭두새벽에 일어나 투표 다녀오신
    친정아버지랑 밭에 가서 가지가 꺾일 정도로
    달린 오디를 더워서 한주먹만 따고
    늦게 올라온 고사리 한줌 꺾어 삶아 말리고
    한우 꼬리수육 둘이서 실컷 먹고
    예쁜 카페에서 빙수랑 커피 마시고 왔어요
    혼자 계시는 아빠께서 아직 건강하시니
    이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둥지 (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3 바쁜 일정으로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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