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림으로 시작하는 수요일 아침이네요.
마음까지 흐릴 수 없지요.
오늘은 해마다 피우는 우리집 관음죽
꽃을 보여드리며 하루를 펼칩니다.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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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곰고미(송내) 작성시간 26.06.10 출석합니다.
지금 자면 안되는 시간인데 잠이 쏟아지네요. 정신 차리고 손자 하교길 데리러 나가야지요. 날씨는 참 선선하니 좋네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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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6.10 손자 하교길
도움이 하시는군요.
저학년이면
오전수업 하고 오나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6.10 관음죽 처음 보는
귀한꽃 보여주셨네요.
오늘도 신나는
하루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산티아고(서울) 작성시간 26.06.10 하루
잘 보내고 계시죠?
저녁시간도 행복하시길요. -
작성자산티아고(서울) 작성시간 26.06.10 출석합니다.
관음죽 꽃 처음 봅니다
오전에 클래식 기타 수업하고
회원들과
방송회관 가서 9천원 주고 한식부페
먹었는데 집밥처럼 맛있었어요
가성비가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