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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나눔 후기

하누리님! 5 년 전이 생각납니다!

작성자민아 (서울 )|작성시간26.03.28|조회수169 목록 댓글 4

황태채랑 표고버섯  꼭지다시마

그리고

쿰쿰한 향? 이 식욕을 자극하는

맛난 전어젓갈

모두 잘 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먹을게요.

꼭 5  년전 이 맘 때

맛난 젓갈 보내주시면서

절망에 빠져있던 제게

밥 잘 먹고

기운 차리라고 응원해주신

그 때가 생각납니다.

하누리님 

평생에

잊지 못할 따스한 손길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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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서정/제주도 | 작성시간 26.03.28 어떤 연유로 마음이 아플때~절망에 빠져있을때는
    누구의 따뜻한 위로가 큰 힘이 되지요
    한마디 위로의 말도 절망에서 벗어나는 지팡이가 되거늘
    맛난젓갈 보내주며 기운차리라 위로해주셨다니
    민아님 글 읽는 저의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하늘마음님은 너무 감사한 분이셨네요
    두 분이 주고 받은 마음...
    하늘마음님도 오년 전 위로 잊지않으신 민아님도 모두 천사 같으십니다
  • 작성자가시연 (경기) | 작성시간 26.03.28 절망은
    넘 힘들어요
    하누리맘은
    택 배 받을때 마다
    항상감동 도가니지요 ~?

    절망에서 빨리 벗어 나십쇼 ~
    저같은 사람도
    그 희망을 찾아서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 작성자파스타(부산) | 작성시간 26.03.28 음,
    사연이 감동이네요.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몰지만
    그거 드시고
    기운차리신것같아
    보는 사람맴도
    훈풍이 돕니다.
    홧팅!
  • 작성자블랙보리( 충남) | 작성시간 26.03.28 그때 코로나로 다들 힘들때
    더 많이 아픔이 있으셨던 민아언니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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