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채랑 표고버섯 꼭지다시마
그리고
쿰쿰한 향? 이 식욕을 자극하는
맛난 전어젓갈
모두 잘 받았습니다.
감사히 잘 먹을게요.
꼭 5 년전 이 맘 때
맛난 젓갈 보내주시면서
절망에 빠져있던 제게
밥 잘 먹고
기운 차리라고 응원해주신
그 때가 생각납니다.
하누리님
평생에
잊지 못할 따스한 손길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빕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서정/제주도 작성시간 26.03.28 어떤 연유로 마음이 아플때~절망에 빠져있을때는
누구의 따뜻한 위로가 큰 힘이 되지요
한마디 위로의 말도 절망에서 벗어나는 지팡이가 되거늘
맛난젓갈 보내주며 기운차리라 위로해주셨다니
민아님 글 읽는 저의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하늘마음님은 너무 감사한 분이셨네요
두 분이 주고 받은 마음...
하늘마음님도 오년 전 위로 잊지않으신 민아님도 모두 천사 같으십니다
-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시간 26.03.28 절망은
넘 힘들어요
하누리맘은
택 배 받을때 마다
항상감동 도가니지요 ~?
절망에서 빨리 벗어 나십쇼 ~
저같은 사람도
그 희망을 찾아서
일상을 즐기고 있습니다
-
작성자파스타(부산) 작성시간 26.03.28 음,
사연이 감동이네요.
어떤 일이 있으셨는지
몰지만
그거 드시고
기운차리신것같아
보는 사람맴도
훈풍이 돕니다.
홧팅! -
작성자블랙보리( 충남) 작성시간 26.03.28 그때 코로나로 다들 힘들때
더 많이 아픔이 있으셨던 민아언니
건강하시고 행복하게 지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