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쩌다보니 사진을 찍지 못해서
바다꼭대기님 사진 허락도 없이
가져왔어요. 용서구합니다^^
주문 전날 시장에서
고등어 사려고 가격을
물으니 많이 비싸서
혹시라도 고등어. 카페에 올라 오지
않을까 생각되어 그냥왔었는데
바로 다음날 바다꼭대기님이 올리셨네요
고등어가 가격도 저렴하고
싱싱해보여서 바로 구입했어요
그전에 하늘마음님이 생선은 만질수록
맛이 떨어진다는 말이 생각나서
늘 하던대로 깨끗이 씻어 소분하려다가
대가리와 꼬리만 자르고
한마리씩 돌돌말아 냉동실에 두고
한마리만 노릇노릇 구워서
둘이서 저녁반찬으로 맛나게 먹고도
좀 남아서 서로 미루다가 아까운거
제가 먹었지요
체중 몇그람은..ㅠ
고등어 정말 싱싱하고 맛있어요^^
아참 제가요
고등어 대가리 바짝 구운거 디게
좋아해서 대가리 몽땅 씻은후
밀가루 옷입혀 냉동실로 보냈는데
심심할때 혼자 바삭하게 구워먹음
맛있겠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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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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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목 (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모아둔 대가리는 내 몫이니
서너번은 잘먹을것 같아요
숯불에 구워야 진짜 더 꼬시고 맛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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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5.01 고등어 머리까지
바짝 구워 드시는군요.
맛난 후기에
저도 입맛이 당기네요. -
작성자바다꼭대기(인천) 작성시간 26.07.23 괜찮습니다 ㅎㅎ 맛나게 드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담번에 주문주실 때 후기썼다 말씀 주시면 배송비 뺴드리겠습니다 ㅎ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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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여목 (제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7.24 후기 썼다고 배송비 빼주신다고요?
ㅎㅎㅎ
글은 잘 못 쓰지만
좋으면 후기쓸때 성의껏은 쓰긴 합니다만 이런일은 처음이라 좀 당황스럽네요 어쨋든 바다꼭대기님 기분좋으셔서
배송비 쏘시겠다는 말씀 받겠습니다~~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바다꼭대기(인천) 작성시간 26.07.24 여목 (제천) 네 기분이 좋았어요 어제 창고마무리하고서 보니까 기분이 좋더라구요 ㅎㅎ 선물받은 기분이랄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