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위대먹 기좋은 싸이즈에다
업혀온 마늘쫑 까지
어제 콧 바람 쐬러 성당에서
제부도랑
남양 성모 성지 다녀 오느라
오후 늦게 집에 돌아 왔더니
현관 문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었음
잘 먹고 건강 하라고
정성껏
보내준 머위대랑 마늘쫑으로
오늘 아침 준비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대기 하고
기다리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 하는 나
현희야 고맙다
잘먹고
얼른 건강 완전 회복되도록
노력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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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15 남의손 그만 빌리고 싶을정도로
오히려 스트레스. 받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연희(대구) 작성시간 26.05.16 new
가시연 (경기) 그렇죠 ?ㅠ
그게 쉽지않죠?
남의손 빌리는것
가션님 힘든반찬 하시지 말고 조금씩 사서 드시는거 어떠실까요??
내가 요새 남편 반찬 챙기기 진짜 힘든데 ;;
남은 오죽할까요??
많이해서 버리지 말고 조금씩 배달하는 반찬 생각해 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38 new
연희(대구) 동네 반찬 가게 찬스 사용 해야겠어요
택배로 받는것도
또
눈치 보여
저는 그것도 스트레스 입니다 -
작성자애프리(경기) 작성시간 26.05.15 울 엄니도 받으셨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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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율 할매 (광주) 작성시간 26.05.15 맛나게 드시고 컨강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