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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나눔 후기

[구매후기]바다꼭대기님 소라

작성자수향(인천)|작성시간26.06.18|조회수59 목록 댓글 11

저는 소라는 큰 것보다 적당하게
한입에 먹는 걸 좋아해요

화요일 둘째도 온다고 해서
주문했더니 우체국 택배라
일찍왔어요

씻어서 삶아놓고 한 김 나간 후
쏙쏙 빼놓았더니 아들 둘이서
초장에 냠냠 싱싱하고 맛있어요

맛있어서 익산에 베프 친구에게
3키로 보내달라고 주문 넣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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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 작성시간 26.06.18 깨끗하게 잘 빼셨네요
    저는 잘 안되더라고요
    나오다가 뚝 끈어지고
    ㅎㅎ
    수향님은 금손
    저는 똥손 맞아요
  • 답댓글 작성자수향(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ㅍㅎㅎㅎ 꽃담님~~
    소라빼는것도 금손.똥손 있나요 애기 달래듯 살살 어르고 달래고 돌려서 뺏어요
    소라는 내장맛이죠
  • 작성자제이(서울) | 작성시간 26.06.18 저도
    소라 무지 좋아햇어
    그저께 도착하여
    삶아 먹었는데
    더운데
    삶고 까느라
    손이 고생 쫌 했지요~ ㅎ

    저는
    내장 다버리고
    살만 먹었는데
    내장도 드시나봐요^^ ㅎ
  • 답댓글 작성자수향(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오모나 아까운 내장을요 암놈은 내장도 포근포근 더 맛있어요 침샘에 촉수는 간혹 배 앓이를 해서 빼고 먹는데요 저는 괜찮은 체질이라 안빼고 다 먹어요
  • 답댓글 작성자퀸비(충남보령) | 작성시간 26.06.18 내장은 된장 끓일때 넣어도 되요 요즘 소라가 많이 나오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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