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손주가 겁나 맛있다는 복숭아
재구매입니다.
문밖에서 턱 소리에 나가보니
던져놓고 가네요.
부딪겨 약간 기스난거 남편과 과즙 흐를까 싱크대서 후르륵 챱챱 두개씩 먹고 냉장고에 넣었어요.
색감과 향긋한 향이 코끝을 찌릅니다.
맛있게 잘먹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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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백일홍(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저희는 양호한 상태인데 속상하셨겠어요.
사진보시면 조치 해주시겠지요.
지수할매님 처리 하셔야 날파리가 해결될거 같아요.
같이 보낸 물건일텐데
서로 속상할 일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하늘같은마음(부산) 작성시간 03:09 new
속상하셨죠?
판매자님께서 보낼땐 좋은 제품이었을겁니다
저도 어제 택배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별 생각없어 있었던
근데 밤에 지수할매님 복숭아 상태를 보고 아차 싶어 새벽에 차를 몰고 도착을~~비 속에 홀로 대문앞을 지키고 있더군요 ㅋㅋ
바로 분리해서
믿음으로 한번 씻어 먹으니 꿀 물이 따로 없더군요
참고로
택배차 속 문제도 있을겁니다
지수할매님 택배차 안이 워낙 뜨거운~~
아마 왕규판매자님도 분명 지수할매님 마음 같이 속이 상하실겁니다
그리고 적절한 환불은 해주실거란 생각도 하구요
그러니
넘 마음에 담아두지 마시고
보상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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