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무우 석박지 입니다
겨울에는 제주 무우가 최고입니다
( 아작아작 물 많은 시원한 무우지요)
제 김치는 전체 적으로 김치 간이 신거워요
짠건 어찌할 수 없지만 신거운 것 젓갈이나 천일염으로 살짝살짝 입맛에 맞도록 간 맞추시면 되시니요
오늘 담은 석박지는 지기님 맛난 맑은 젓갈로 담은겁니다
처음으로 한번 담아봅니다
마찬가지로 제 입맛에 맞추었답니다
어느 분께 보내 드릴지는 모르지만 젓갈 간이 어떤지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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