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에 콩나물 삶아
콩나물은 건져 찬물에 헹구어 채에 건져 놓고
콩나물 삶은 물로 밥물을 부어 밥을 합니다.
밥이 완성되면 건져 놓은 콩나물과
썰어 놓은 부추를 넣고 휘휘저어
섞어 그릇에 담아서
위에 볶은 불고기 넉넉히 올려줬어요.
점심에 짬뽕 만들어 먹고 남은 국물과 함께 써빙~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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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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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초롱(인천) 작성시간 26.03.30 나도 달래 캐다 놓은것 있는데.. 그걸로 양념장 만들어서 콩나물밥 해봐야겠어요.
우리집 남자는 도통.. 뭘 먹으려하질 않으니. 참 걱정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꽃비(미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아이구~~~~ 잘 드셔야 할텐데,,,,,,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드시고 싶은 거 주문 받아 보세요.
울집 남자는 젊어서 음식 까탈이 심했는데
이젠 아무거나 해주는대로 잘 먹어요.
거의 본인이 좋아 하는 걸로 해 주는 편이긴 하지만~ㅎ -
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작성시간 26.03.30 햐~~~꿀맛이겠습니다
둘이 먹다가 하나 죽어도
모르는 맛이라고
해야겠지요 ㅎㅎ
교수님께서는 요래
대접 잘 받는다는 사실을
아실랑가 모르실랑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꽃비(미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30 ㅎㅎㅎ
네~ 별미 같은 콩나물 밥이예요.ㅎ
울집 남자가 알랑가 모르랑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ㅎ
다른 사람이랑 살아 봐야 알지 않을 까~~~~ 싶네요.ㅎ -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시간 26.03.31 콩나물 비빔밥 고기도 얹어서 맛도 영양도 좋겠습니다. 마침 점심때라 침이 꼴깍 넘어갑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