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긋한 봄미나리가 부드럽고 맛있을 때입니다.
밭미나리 3키로를 주문해서 장아찌를 만들었습니다.
밭미나리는 특히 거머리가 없고 깨끗해서 별도로 다듬을 필요가 없어서 편합니다.
꼭지 부분만 조금 자르고, 줄기만 장아찌로 쓰는데 잎은 살짝 데쳐서 나물로 무치거나 전을 구워도 맛있어요.
전 나물로 무쳤지요.
장아찌는 담아서 바로 먹어도 맛납니다.
새콤달콤 아삭한 식감에 밥도둑이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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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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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로라(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장만해서 만들기가 아주 쉽네요.
저는 장을 여러가지 섞어서 만들었는데 마트에서 시판하는 장아찌 간장만 넣어도 맛있다고 합니다. -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4.04 미나리도
장아찌 담는군요.
상큼하고
맛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배워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로라(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한번 담아보세요.
생각 외로 간편하고 맛있어요. -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시간 26.04.05
와,
맛있겠어요
미나리는 어떻게 해
먹어도 맛나지요 ㅎ -
답댓글 작성자로라(진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딩동댕, 정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