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새벽 2시 에 깨고
조금더 자면 3시
꼭 일주일째 이러니 몸이
힘들다고 아우성입니다
조금쉬라고 ㅠㅠ
여전이 오늘도 새벽 3시 조금넘어
깻어요
잠깬김에 돌돌말아 김밥 쌋어요
점심으로 조금 많이 ㅎ
다들 아침도 못먹고 출근들
하니 하나씩 집어 먹으라고
오늘 하루 버티면 쉴수 있으니
몸은힘들지만 나눠먹을 생각에
맘은 뿌듯합니다
좋은날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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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새로이(경기) 작성시간 26.06.06 뿌숑 (세종) 그니까요 ㅠ
부지런도 병이에요
나몰라라
쉬셔야지요 -
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작성시간 26.06.05 일 하시면서 김밥을
싸시다니요
아휴....
대단하시다요
얌전히 예쁘게도
돌돌~~~ 같이
드시는 분들 오늘
계 타셨네요
잠이 보약인데
어쩐다요
감기는 몸이.피곤함에서
오는데 좀 주무세요
오늘밤에는요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맛있게돌 먹고 엄지척
해주고 덥다고 아아 사줘서
션하게 마시고 퇴근시간까지 ㅠ -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6.05 김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요.
저도 한입 먹고 싶어요.
잘 챙겨 드시고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감사합니다 김밥은 귀찮기는
한데 싸기만 하면 맛있게
먹게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