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배추 겉절이 한통 담궜다가
물이 흥건해서 결국은 다 못먹고 버리고~~
이번엔 알배기 배추로 겉절이 했어요
요리할땐 쉽고 간단한 김대석 셰프 따라쟁이 합니다 ㅎㅎ
절여서 물기 빼고
셰프 따라~
밥 세수저
마늘 매실액 배 새우젓 홍게액 참치액 홍고추 청량고추
양파 모두 다지기에 넣고
쓱~ 갈아서
버무렸어요
고추가루랑 쪽파 넣고 깨소금 솔솔
뿌려서 한번더 버무리면 끝~
저는 새우젓 향이 나는 이맛이 너무 좋아요
이번 겉절이는 성공입니다 ㅎ
살짝 간간해서 입맛을 땡기네요
매일 먹는 두유~
두유 제조기로 만들어 놓고 한컵씩 마시는데 오늘은 두유 먹기 싫어서
소면 삶아서 콩국수 만들어서
겉절이랑 먹었어요
계란은 먹기싫고 고명 얹을게 없어서
토마토를 넣었어요 ㅎ
콩국수 한그릇으로 저녁
때웠네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가재울(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저는 쉬우면서도 맛내기 어려운게 얼갈이 열무 김치 같아요
어린열무로 해도 어느땐 질기기도 하구요 ㅎ
만만하게 알배기로 대체합니다 -
작성자안산나리 경기 안산 작성시간 26.06.06 맛나긋어요
한그릇 먹고잡허유 -
답댓글 작성자가재울(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가까우면
그냥 한그릇 퍼갈텐데요 ㅎ -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6.07 알배기가 한잎
버릴것 없이 좋지요
입맛 없는 요즘
맛있는 김치가
입맛 돌아오겠습니다.
콩국수도
맛있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가재울(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올해 처음 먹어본 콩국수
두유 제조기로 콩국물 냈는데
고소하고 맛있네요
김치랑 먹으니 간이 딱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