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거리다 야채실에서 놀고있는
부추랑 오이 생각이 났어요
게으름 피우다 물러서 쓰레기통으로
보낼까봐 슬슬 움직여
조물락 거렸어요 오이랑 양파로
피클을 부추는 김치도 하고
부침게 할려고 준비하고 김가루
남은것도 조물락거려 도시락반찬
만들어 놓고 집청소하고
저 씻고 또 쇼파위로 ㅎ
휴일이 다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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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저도 하기싫어요
휴일에는 쉬고싶은데
그게 잘 안되요 -
작성자바이크농원 (강원도정선) 작성시간 26.06.08 요즘은 반찬 만들기가 넘 싫은데
부지런 하시네요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저도 하기싫어요
도시락 반찬만 아니면
누워 쉬고 싶어요 -
작성자하느재( 부천) 작성시간 26.06.08 휴일 알차게 보내셨네요
맛깔스런 여름반찬 해놓으셔서
한동안 도시락반찬 걱정없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뿌숑 (세종)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쉬고 싶은데 식재료
썩어나가는것도 아깝고
도시락반찬도 해야하니
억지로 움직이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