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아들이 밀떡사다가
떡볶이 해서 먹자고
시장가서 밀떡사고 냉장고
어묵이랑 쏘세지 합방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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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향(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ㅎㅎ 당겨가셔요
저도 오랫만에 만들어 먹었어요 -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시간 26.06.12 떡뽁이 맞지요? 넘 맛나겠어요.
밀떡은 밀가루로 만든 떡인가요? -
답댓글 작성자수향(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네~ 맞아요 밀가루떡요
옛날 떡볶이 맛이랍니다
오늘 해연님 주신 톳 말린거
후배 조금 주면서 부산에서 온거라고 엄청 자랑 했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시간 26.06.12 수향(인천) 아~~ ㅎㅎ 그러셨어요.
그 톳은 거제도 청정한 바닷가에서 직접 채취한 자연산 톳이랍니다.
우리 집도 톳밥을 내내 해먹는답니다.
말린톳 불려서 샐러드도 하고 톳전도 해보세요.
건강 식품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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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수향(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해연(부산) 네~ 신나서 자랑했어요
거제도 가셔서 차가운 바닷물에 몸 담그고 직접 채취한거고 깨끗이 손질되서 온거라고요
좋은건 늘 나눠먹는 사이라
97세 어머님 맛있는 톳밥 해서 드리라고 조금 나눠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