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사진으로담는 요리

자두랑 보물찾기

작성자로라(진주)|작성시간26.06.15|조회수82 목록 댓글 1

남은 매실을 따러 밭에 갔더니 건너 밭에 있는 자두가 그새 빨갛게 익었습니다.
요즘 한여름 못지않게 날이 더우니 자두도 빨리 익네요.
나이가 마흔살이 다 된 자두나무는 우람하게 키가 커서 긴 장대로 가지를 쳐서 자두를 따야되는데 장대로 두드리니 바로 후두둑 후두둑 자두가 떨어집니다.
아래는 풀밭인데 풀 속에 오래 숨어있을 수가 없지요.
자두랑 보물찾기를 재미나게 해봅니다. ㅎ
무농약 자두는 크기도 작고 모양도 깨끗하지 않지만 아주 맛있네요.
여름방학에 오는 손자가 좋아하는 자두쨈과 에이드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남은 자두로는 청을 담고 오후에 수영장에 가지고 가서 나눠 먹어야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토마토(광주) | 작성시간 26.06.15 자두를 많이도
    따셨네요.
    보기만 해도
    입에 침이 고입니다.

    더운날
    애쓰셨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