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치 볶음
작년 솔치가 냉동실에 있어서
대충 달달하게 볶았어요.
마늘 철인데 집에 마늘이 없다니~~
냉동 마늘쫑 두개 툭툭 분질러 넣고
땡초 두 쪽 견과류도 있는 만큼만.
내 입에 맛나면 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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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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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솔치 매니아랍니다.ㅎㅎ
난 자잘한것 보다는 2~3 센티 정도 굵은게 더 맛있더라고요. -
작성자베파(부산) 작성시간 26.06.22 new
그 비싼 솔치.
우리는 솔치를 그냥 고추장에 찍어먹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고추장에 찍어도 맛나지요. 솔치는 똥을 안빼도 쓰지 않고 영양가 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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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6.22 new
솔치도 볶아 먹는군요.
입안에서 고소하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네. 솔치가 뭘해도 맛납니다. 저리 굵어도 뼈가 부드럽고 똥이 안쓰서 통째 먹는게 장점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