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비가 오다말다 마트 간다고 나가니
팔뚝이 서늘 하더라고요.
뭐 기름 들어간게 먹고 싶어서
감자 한 개 채 썰고
양파 당근 있는대로 넣고
소금 넣고
계란 두 개 깨서 휘젓어
한 숟가락씩 팬에 올려 구워서
케찹 올려서 먹었어요.
모짜렐라 치즈 올려 살짝 구워 먹어도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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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아이구~ 게으름이랑 상관 엄서예. 전이라고 이름 붙히기엔 너무 간단한 그냥 얼렁뚱땅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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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인(창원) 작성시간 26.06.22 new
얼렁뚱땅 해도 맛있어면 장땡입니다
저도 이거보니 갑자기 전먹고싶어요 -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시간 05:38 new
맛있는 감자전이네요 ㅎ -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42분 전 new
노릇하게 구워서
먹음직스럽게 보여요.
맛나게 드세요. -
작성자초록(서울) 작성시간 방금전 new
맛있어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