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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담는 요리

얼렁뚱땅 감자전~

작성자해연(부산)|작성시간26.06.22|조회수64 목록 댓글 3

종일 비가 오다말다 마트 간다고 나가니
팔뚝이 서늘 하더라고요.
뭐 기름 들어간게 먹고 싶어서

감자 한 개 채 썰고
양파 당근 있는대로 넣고
소금 넣고
계란 두 개 깨서 휘젓어
한 숟가락씩 팬에 올려 구워서
케찹 올려서 먹었어요.
모짜렐라 치즈 올려 살짝 구워 먹어도 맛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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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베파(부산) | 작성시간 26.06.22 new 저도 먹고 싶지만 게을맞아서..
    또 하루가 자나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2 new 아이구~ 게으름이랑 상관 엄서예. 전이라고 이름 붙히기엔 너무 간단한 그냥 얼렁뚱땅요~ ㅎㅎ
  • 작성자나인(창원) | 작성시간 26.06.22 new 얼렁뚱땅 해도 맛있어면 장땡입니다
    저도 이거보니 갑자기 전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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