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게 심어서 비리비리 하든 완두콩.
지난 주 비온 뒤 주말 지나고 어제 가보니
꼬투리가 무지하게 달렸네요.
왠일? 왠일?
흰꽃도 억수로 달린걸 보니 한정없이 열릴건가?
기대해 봅니다.
단단해 보이는 꼬투리 한 줌 따서 까보니
초록초록 콩알이 잘 여물었어요.
와~~ 대박
뭉티기로 난 들깨는 이제 다 뽑아서 반찬 만들고 씨앗을 다시 뿌리려고 해요.
오이도 따먹을 때가 되었어요.
상추가 너무 잘자라요.
굵은 잎은 데쳐서 무쳐 비빔밥 해먹으니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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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네. 상추가 너무 잘 자라고 완두콩도 많이 달리고 오이도 따먹게 컸어요.
이제 풋고추만 달이면 여름 야채 안사먹어도 되겠어요. -
작성자수향(인천) 작성시간 26.05.26 new
완전 텃밭이 대풍이네요
오이는 엄청 고소 하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완두콩 농사 성공이예요. 오이 한 개 따서 저녁에 무쳐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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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인(창원) 작성시간 26.05.26 new
내집 텃밭이 싱싱한 마트네요
완두콩이 초록초록
너무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해연(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네~ 주말농장 매력이예요.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고 필요한것만 심어 먹으니 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