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비 소식에 기대만땅하고 있었구먼
빗방울 솔솔~딱2분 내리고 끝 ㅠ
가뭄에 애가 타는 나날입니다
그렇다고 일손을 놓을수는 없기에
옥수수 그늘 아래서
아랫도리 얌점히 벗겨주고
늦게 심은 감자를 조금 캣습니다.
가뭄으로 알이 작습니다
그중에 작은알은
돌돌 깍아 삶아보았어요
아직은 캘 시기가 이른듯요
하나씩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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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시간 26.06.18
그쪽은 2분이라도
내렸네요ㅜ
여긴 햇빛만 쨍쨍 ㅠ -
작성자또르륵 (서울) 작성시간 26.06.18 아랫도리 벗은 옥시기는 눈에 안 들어와요
분이 뽀얗게 핀 포실 감자만 보입니다
수확 하신건 아는데 어디가면 저런 감자 구입할수 있나요?
ㅎㅎ -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6.18 옥수수 시원하게
아랫도리 정리하셨네요.
감자가 작아도
분이 많아
파근하고 맛나 보여요.
더운데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작성시간 26.06.19 new
ㅎㅎㅎㅎ
야시시한 아랫도리
시원하게 잘 벗기셨네요
아랫도리 보다 포실포실한
감자에 눈독 드리고
있습니다
커피랑 먹으면 환상에 조합
일텐데요
가차이 이사를 갈 수도
없고 ㅎㅎ -
작성자가시연 (경기) 작성시간 26.06.19 new
아랫도리 벗기는것이 뭔가 ?
하고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