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랑 가성비좋은 식당서 먹은 ,,.28000 원
라자냐,,,
동네 브런치카페서 지금 ,,,
또 다른 친구와 년말 정산 ,,
즐겁게 사입시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하느재( 부천) 작성시간 25.12.31 점심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맛있는 음식보니 허기가 지네요
요즘 하도 먹어서 점심부터
조금 덜 먹으려고 양을 줄였더니 그런가봐요
저녁부터 그냥 먹던대로 먹어야겠어요ㅎ
맛있게 드시고 산책도 하시고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내년에도 늘 좋은 날만 보내세요
-
작성자안산나리 경기 안산 작성시간 25.12.31 맛나고
영양 듬뿍음식드셨네요
새해는
더 건강하시고
복많이받으세요~ -
작성자금송아지(인천) 작성시간 25.12.31 저도
추운데
점심사준다고
나오래서
나가서 코다리찜
맛나게 먹고왓구먼유~ -
작성자국화(대구) 작성시간 25.12.31 연희님이쁘게
잘사네요
그대는멋진인생입니다 -
작성자초록(서울) 작성시간 26.01.01 연희님 사시는 동네는 어디예요?
부런치 빵이 넘 맛있어보여요.
부러우면 지는 건데 ㅎ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