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기운이 살랑살랑~~
아픈 언닌 겨우내 겡직되어 있던 몸도 마음도 풀려가나보다
아침 산책을 해 보잖다
예전에 라이딩을 즐길때 눈여겨 봐둔 곳이
이렇게 변모를~~
자연을 인간들이 손 되면 망친다고~~란 생각이 무참히 무너지는 ㅎㅎ
왜 ~~
안와~~ㅎㅎ
/
ㅡ잠시 짬을 내어
쓴냉이.냉이 ~~
딱 먹을 만큼만
사실 손이 너므 시려 더 캘수가 없었던 ㅋ
파릇파릇한 쑥도 한 냄비 끼릴 만큼만~~
다싯물을 내어
계란 옷을 입혀 끓였던진짜 향도 좋고 맛도 있는~~
자연은
이렇듯 많은 걸 무상으로 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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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스타(부산) 작성시간 26.03.24 황톳길이 워디라요?
길도 이쁩니다여.
냉이 캤네에..쑥은 없던가요? -
답댓글 작성자파스타(부산) 작성시간 26.03.24 알따,,ㅋㅋ
황산공원이네에,,맞쥬~~
저기 쑥도 많은데~~반대편 강쪽에. -
답댓글 작성자하늘같은마음(부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4 파스타(부산) 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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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맘은부자 (부산) 작성시간 26.03.24 황토길 걷기 좋은곳이군요
어디일까요
한번 가보고 싶다 ㅎㅎ -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시간 26.03.24
와,
저 황토길 젤 부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