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일반게시글

갈치 젓을 내리다

작성자하늘같은마음(부산)|작성시간26.03.28|조회수199 목록 댓글 19

전어 젓을 내리고
마무릴 할까 하다
금송아지님의 갈치액젓 부탁이 생각나
갈치젓 한통을~~

담아 둔 젓은 가끔씩 흔들어줘 위.아래가 섞여야하는데
나두 말 뿐 ㅠㅠ
햇수로 7년~~
공판장 나갈 땐
참 많이도 담아뒀던~~
요즘은
바다것들이 고갈이라
담고 싶어도 없음 ㅠ

너무너무도
잘 곰삭은~~
액젓을 빼고
몽땅 갈아 갈치 순태젓을 담으면
완죤 따봉 ㅎㅎ

말통에 담긴것
흔들어 젓국 붓고
또 흔들어 젓국 붓고~
하다봄 노하우가 생기는 법 ㅎㅎ

맛난 내음에
포리들이 ㅠㅠ
그래서 단도리를 잘 해야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파스타(부산) | 작성시간 26.03.28 어우야
    또 ㅎ
    독을 모두 뒤집으시네요 ㅎ
    좀 쉬엄하쏘!
  • 작성자수향(인천) | 작성시간 26.03.28 흐미 어려운 젓갈을 또 내리십니다

    이건 진짜 욕심납니다
    그 맛을 알기에
    판매하심 딱 좋은데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