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어 젓을 내리고
마무릴 할까 하다
금송아지님의 갈치액젓 부탁이 생각나
갈치젓 한통을~~
담아 둔 젓은 가끔씩 흔들어줘 위.아래가 섞여야하는데
나두 말 뿐 ㅠㅠ
햇수로 7년~~
공판장 나갈 땐
참 많이도 담아뒀던~~
요즘은
바다것들이 고갈이라
담고 싶어도 없음 ㅠ
너무너무도
잘 곰삭은~~
액젓을 빼고
몽땅 갈아 갈치 순태젓을 담으면
완죤 따봉 ㅎㅎ
말통에 담긴것
흔들어 젓국 붓고
또 흔들어 젓국 붓고~
하다봄 노하우가 생기는 법 ㅎㅎ
맛난 내음에
포리들이 ㅠㅠ
그래서 단도리를 잘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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