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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마심

작성자지여 경북|작성시간26.03.28|조회수85 목록 댓글 9

점심으로 구포국시 삶아 비벼먹고 오설록에서 사온 차를 내려 마셔봅니다.
아. 좋네요.
담에 가면 차를 더 사와야겠어요.
우전인데
올해껀지 작년껀지 아리송합니다.

다시도 내버려서 스뎅숫가락으로~

그리고
마음이 푸근해 지는 곳.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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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토마토(광주) | 작성시간 26.03.28 차한잔의 여유로
    주말 오후시간이
    평화롭기까지 합니다.

    담장에
    제비꽃이
    수수하게 피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지여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맘 다스릴 겸 차를 내려봤습니다.^^
  • 작성자파스타(부산) | 작성시간 26.03.28 오설록 좋지요
    값이 좀 사악하지만 ㅎ
    통도사
    가고파요.
    자주가던곳인데
    올해는 한번도 못갔네요.
  • 답댓글 작성자지여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3.28 통도사 참 좋아요.
    그냥 맘이 편안해집니다.
    그런데 고속도로 운전이 촌할매에겐 쪼매 꼬다럽습니다.
    올봄 세번 다녀왔네요. ㅎ
  • 작성자퀸비(충남보령) | 작성시간 26.03.28 바위틈에 제비꽃 참으로 예쁨입니다
    통도사 낯설지 않은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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