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으로 구포국시 삶아 비벼먹고 오설록에서 사온 차를 내려 마셔봅니다.
아. 좋네요.
담에 가면 차를 더 사와야겠어요.
우전인데
올해껀지 작년껀지 아리송합니다.
다시도 내버려서 스뎅숫가락으로~
그리고
마음이 푸근해 지는 곳. 통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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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3.28 차한잔의 여유로
주말 오후시간이
평화롭기까지 합니다.
담장에
제비꽃이
수수하게 피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지여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맘 다스릴 겸 차를 내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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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스타(부산) 작성시간 26.03.28 오설록 좋지요
값이 좀 사악하지만 ㅎ
통도사
가고파요.
자주가던곳인데
올해는 한번도 못갔네요. -
답댓글 작성자지여 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통도사 참 좋아요.
그냥 맘이 편안해집니다.
그런데 고속도로 운전이 촌할매에겐 쪼매 꼬다럽습니다.
올봄 세번 다녀왔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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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퀸비(충남보령) 작성시간 26.03.28 바위틈에 제비꽃 참으로 예쁨입니다
통도사 낯설지 않은곳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