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 17 개 사와 중간에 몇개 죽어 뽑아 버리고
남은 양배추의 실제 모양새
구경함 해보세요
단한번 농약도 하지 않은
가을 양배추는 약 안쳐도 잘 자라주던데
봄 모종 사다 키우니 농약없이는
요런 모습
우찌우찌 속은 조금 찬 게 서너통 있는데 아마도 자르면
벌레가 많을 듯요
내것 심어두고 친구네 것 얻어 먹었더니 여름 양배추는 맛이 없어요
단맛도 없고 쓴맛 비스무리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에는 봄에 모종 안사고
안심고 해야겠어요
저 녀석들 죽마고우 친구 닭모이로 보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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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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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곰고미(송내) 작성시간 26.06.09 배추벌레 키워서 흰나비되는 과정이 3학년 교과에 있나봐요. 이 배추벌레들이 무농약만 먹는대요. 시장에서 배추잎을 사다주면 고개를 돌린다고.. 제일 좋아하는게 무농약 케일이라서 그거 구하느라 애쓴 적 있어요. 옛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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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토마토(광주) 작성시간 26.06.09 무농약인데
닭모이로는
좀 아깝네요.
더운날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파스타(부산) 작성시간 26.06.09 아,저리 되는군여.
농....자도 모르니 보이는게 다에여~
본시 벌레들이 좋은것만 잘먹잖아여~ -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시간 26.06.09 에고
아까비
저도 농사를 모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