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도 다이소가 있지만
운동삼아 먼거리까지 왔습니다
부평 지하상가 만큼 큰 시장
부평시장을 사부작 거리며
구경하고~
시장안에 엄청나게 큰 다이소 들려서
이것저것 또 실컷 구경하고
치솔걸이 하나랑
다용도 걸이 4 개 들어 있는거 샀어요
2000원 지출 ㅎ
어디 앉아 쉬고 싶고 배도 쫌 고프고~
혼자 잘놀고 잘 사먹지만
시장 길가에 파는 부추전은
차마 못 사먹었어요 ㅎㅎ
서서 먹어야해서~~
집에 가는길에
단골카페 스물하나에서
커피랑 치즈케익
사 먹고 쉬고 있어요
물건 사는건 2천원 쓰고
카페에선 만원 넘게 쓰고
이래도 되는건가? ㅎ
이름이 예뻐서 단골이된
스물하나에서 보고합니다 ㅎ
부평 오시는분
맛있는 치즈케익 사드립니다
대신 아아는 사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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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백일홍(인천) 작성시간 26.06.09 요즘 대형까페가 대세이다보니 작은까페가 안보여도 골목안 발견한 아기자기한 까페는 그냥가기 아깝지요.
다이소가면 생각지도 않은것도 사오게 됩니다ㅎ
오늘 잘보내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가재울(인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부평시장이 역사가 오래 되었죠
그 주변으로 오래된 건물들 리모델링해서 생긴 카페가 아주 많아요
큰 카페보다 작은 카페들도
잘 됐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작은 카페를 찾게 되네요 -
작성자바이크농원 (강원도정선) 작성시간 26.06.09 좋은시간 보내셨네요
-
작성자나인(창원) 작성시간 26.06.09 스물하나
먼 뜻일까요? -
작성자꽃담(서울,송파구) 작성시간 26.06.10 유유자적하셨네요
나를 위해서
멋지세요
작은 요런 카페가
더 정감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