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옆동네 언니한테
맛 보시라고 한봉
드렸더니 그동네
난리가 났어요 ㅋ
먹어보더니 그동네
이장언니도 사서 끓여
남편이 먹어보더니
그리 입맛 까탈스런
남편이 이 누룽지신만
드신답니다
그러더니 그옆집, 이웃들
이집저집 사서
드시고는 너도나도
맛있다고 주문하셔서는
끓여도 먹고 과자처럼
그냥도 먹고 하루에 한봉을
다 먹어치우고 맛있다고들
난리가 아니라네요 ㅎㅎ
이동네 이장언니도
맛있다는 누룽지는 다
먹어봤는데 이 누룽지신이
젤 맛있다고 엄청
칭찬하십니다 ㅎ
연희님 덕에 제 어깨가
으쓱해졌어요 ㅋㅋ
연희언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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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국(광주) 작성시간 26.06.12 오, 좋은 상품을 만나며
기분도 좋아집니다.
우리집에는 찬밥남으면 남편이
무조건 누룽지 만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글쿤요 ㅎ
자상하신
남편분이십니다 -
작성자연희(대구) 작성시간 26.06.12 ㅋ 구입후기 글 잘쓰고 어느분께 된서리 맞고도 또 진실된 후기 쓰셨네요 ㅎ
저희집도 이 누룽지 구매하고 나서부턴 다른것은 못 먹어요
네이버 후기보고 구매하고 반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
많이 판매를 안하시는 분이라 지난번 소금처럼 공구는 못해 드리겠더라구요
암튼 복숭아땜에 곤횩 치르십니다 ㅎ
사우나 갔다오는길에 농협들렀더니 왕규씨 복숭아랑 똑같은 사이즈가 가격대는 많이 비싸네요
고샹하셨어요 ㅎ -
답댓글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ㅎㅎㅎ
왕규님 복숭아는
고급 복숭아에요
서울에선 엄청 비싸게
팔리는 복숭아인데
그분은 이복숭아 처음
드셔보시나봅니다 ㅎ
작아도 몸값 비싼
복숭아인데말이죠
시장에서 파는 천도복숭아로
착각하신것 같아요 ㅎ
암튼 덕분에 맛난거
다 맛 봅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