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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한마디 했어요

작성자꼬꼬(경북)|작성시간26.06.13|조회수222 목록 댓글 21

밥맛 없다고 노래 부르는 남편

드디어 1마디 했어요

2끼만 먹으라고

난 3끼 먹으면   불편해서

아점 저녁  2끼만 먹는다고

아무 대답 없는 남편

아점 먹고  운동 하고

저녁 먹으면 되는것을

직장 가는것도 아닌데

365일 운전하고

점심 사 먹고~~

 

어제 저녁 가지양파볶음

했더니 코렐 냉면기에  

밥 비벼 먹는거 보고

밥 많은거  같은데 하고

아무말 안 했어요

과일 과자도 먹더니만

아침에  밥맛  없다고 ㅠㅠ

식당도 아닌  집에서

반찬을 매일 어찌 하나요?

 

오늘 김치 담으면

반찬타령 안 하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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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저는 팔지는 않으려구요
    아직 쓸데가 많으니 ㅎㅎ
  • 작성자워카(수원) | 작성시간 26.06.13 매일 3식님 대접 힘들다고 어필 하세요
    우리집도 3식님 있어요
    때에 따라 본인이 많이 차려먹기도 설겆이도 깨깢이....
    반찬투정 no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밥맛 없다고 하고
    밥 조금 먹은후
    냉장고 문 열고 닫고
    과자 먹고 ㅎ
  • 작성자수국(광주) | 작성시간 26.06.13 꼬꼬님 이거 서방님 보여드리세요.
    중간쯤인가 삼식이 얘기가 나오는데
    남자분들도 들어야해요.

    https://youtu.be/YYugjyklak0?si=-iBY3zYpjyBUAF-q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답댓글 작성자꼬꼬(경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말 하면 삐져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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