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서울
시댁에 왔어요
낼모레 밑에 층으로
이사 하셔서 이것저것
울 여보가 손 봐드릴게있어
오늘 바쁜데도 왔네요
이 아파트는 빈집 새로
리모델링 해 주고 이사
할 사람들 이사까지 싹
다 해 준답니다 ㅎ
울 여보는 일이 바빠
현장에서 곧바로 오고
전 집에서 고속버스
타고 시댁에 와서 우리
둘이 이산가족 상봉했어요
ㅋㅋㅋ
낼 집에 갈때도 저는
고속버스타고 집에가고
울 여보는 곧장 현장으로
가야 합니다 ㅎ
점심은 선바위역에 막국수
유명한데서 저는
들기름막국수 먹고
시부모님과 울여보는
동치미막국수 드셨네요 ㅎ
들기름 막국수 엄청
맛있어요
이집은 사람 엄청
많답니다
줄서서 기다려야해요
저녁은 마포숯불갈비
이집도 유명해서
사람 많네요 ㅎ
써빙하시는분이 얼마나
친절하고 달라는대로
다 주시기에 팁 드렸더니
더 잘 해 주십니다 ㅋ
술을 종류대로 먹었어요
저는 막걸리, 나머지분들은
소맥 ㅎㅎ
넘 마니 먹어 배 터질것
같아 새로 생긴 말죽거리
공원 산책했네요
시댁이 가까워 집까지
운동삼아 걸어왔어요
내일 집으로 갑니다 ㅎ
오늘 엄청 걸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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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울 엄니도 그쪽에서
30년정도 사셨네요 ㅎ
감사합니다 ㅎㅎ -
작성자하나린(서울) 작성시간 26.06.16 많이 본 거리가 나와서 깜놀 우리동네에 시댁이 있군요 선바위 할머니 막국수는 우면산 넘어 자주 가는 곳 말죽거리 공원은 서초구청 볼일 있으면 걷고 오는 곳 운해님 맛있는 들기름 막국수 먹고 가면 가끔 또 생각이 날거예요 . 잘 내려가시고 또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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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앗.
하나린님도
이동네시군요 ㅎ
반갑네요 ㅋ
시댁 가면 울 시아빠께서
맛집을 잘 알고 계서서
맛난거 잘 먹고 온답니다 ㅎ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하나린(서울) 작성시간 26.06.16 운해(함양) 난 예술의 전당 앞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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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운해(함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하나린(서울)
아,
그러시군요 ㅎ